[KOF AS] 할로윈 이 격투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KOF AS] 하오마루 SP카드 획득 격투


리무루루 SP카드 4장 먹는 동안 코빼기도 안 비치고 천장 앞까지 와서야 무료뽑기로 겨우 나온 하오마루 SP카드

정-가 안 한 게 어디냐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쓰겠습니다.

그래도 하오마루랑 리무루루는 확률이 높아서 지갑이 많이 아프지 않게 끝났는데

월말월초인데 나코루루가 딱 등장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미등장에 한국에 선행 출시했는데, 아무리 일섭이 망했다지만

나코루루 등장홍보 좀 하면 일섭에서도 복귀유저도 좀 생기고 지를 사람도 있을텐데

하여간 넷마블의 장사수법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 외에는 저번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복장의 매츄어가 등장예고 됐다던데

매츄어보다는 세라의 성능이 신경 쓰이네요.

[KOF AS] 마참내!! 격투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KOF 올스타가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국내 게임 제작사인 넷마블이 만든 게임인데도 국내보다는 일본에 먼저 출시 했지요.

지나치게 노가다와 과금을 강요하는 시스템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등을 돌린 팬이 많다던데

패치랍시고 이것저것 헬적화를 시켜놓은 다음 국내에는 '일판과 차이를 빠르게 메꾸기 위함'이라는

허울 좋은 변명까지 준비해두고 전형적인 헬조센식 자동화 똥겜으로 나왔습니다.

그나마 있던 일판의 이점이나 편리한 점은 버리고 과금 안할거면 접던가~ 식의 조센감성이 듬뿍 들어간 갓겜이 된 것이죠.

그래도 90년대 오락실 다니던 아재들 감성을 확 잡았는지 아직까진 상황이 나쁘지 않게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이런 게임이지만 KOF 시리즈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점이 이 게임을 하는 유일한 이유죠.


그래서 과금 좀 긁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사쇼 콜라보를 하더군요.

이로하나 마나가 있었다면 참 좋았겠지만 리무루루라도 나온 게 어딥니까.

당연하게 채식주의자 언니랑 픽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니었네요.

겸사겸사 주인공인 하오마루까지 먹어주고

리무루루 스카까지 먹은 건 좋았지만 이제 루비도 없고 하오마루 스카가 뒤지게 안나옵니다.

역시 천장 찍는 것 말고 답이 없나.


덤으로 오늘 먹은 리더셔틀 96료.

저는 용호의 권 팀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에서 료는 96료 정도만 괜찮고 그나마도 리더셔틀이고 로버트는 골드던전 셔틀이더군요.

KOF에서 용호 팀이 취급이 개차반인 것까지 원작재현이 됐다는 느낌입니다.

채식주의자 언니는 콜라보가 아닌 정식참전인 모양인데

그럼 추후에는 선택권으로 먹을 수도 있는 걸까요?

어쨌거나 그때까지 기다려봅시다.

건베입고로 떠들석했던 그 물건 손에 넣었습니다. 잡음


블루오지터랑 풀파워 브로리

둘 다 정말 잘 나온 제품이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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