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언제 달동네


총알도 따로 준비 해뒀으니
4성이면 보5 5성이면 보2까지 노려봅니다.
경카 성배 금포우 다 모아놨으니 나오기만 해라.

건담 더블오 감상 시작 V


이제는 어느덧 나온지 상당히 오래된 작품이 된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입니다.

엑시아 첫 공개때 보지도 않고 까기를 참 좋아하는 모 사이트에서 구슬동자 같다면서 쌍욕 먹던게 어제 같은데

이제는 좋은 의미로도 안 좋은 의미로도 유명해진 건담 애니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이 한창 인기 있을 때도 슈퍼로봇 취향이라 건담은 거의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넘겼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작품, W과 비슷한 분위기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슈로대에서 W이랑 엮이는 탓도 있고..)

최근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보게 되었습니다만 솔직히 좀..저랑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건담이 오랫동안 보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에 섣부르게 판단하면 안 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딱 8화까지 봤고 무언가를 판단할만한 시기는 아니라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 나와있으니까 그런 거지 이걸 실시간 방송할 때 시청자 입장에서 봤다고 생각하면 -_-;

1쿨이 끝나감에도 보여준건 '으아앗~ 건담 너무 강하닷!' 밖에 없네요.

세계정세의 급변, 각 인물들이 무언가 품고있는 드라마 등을 떡밥으로 던지긴 하고 있는데,

솔직히 다들 숨기는 게 너무 많다보니 각 캐릭터에 이입하여 보기도 어려움이 있고

전투도 존나 쎈 건담이 날아가니 다 터졌다 가 주요 내용이라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그라함 전이나 서셰스 전 등을 괜찮게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길게 나오지도 않고 또 세츠나의 기량 부족만 들어나서..)

솔직히 어떤 건담이든 퍼건이랑 비교하는 건 안될 일입니다만, 이거 외에 제일 최근에 본 건담이

퍼건 재주행 겸 디 오리진 정독이다보니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게 (...)

퍼건은 한화 한화가 위기란 느낌이 있었다보니 조금 더 이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W이랑 비교해도 쵸큼 그렇지 않나? ㅎ;

이게 좋아하는 사람들은 우주대명작이라고 찬양하는 건담이 맞나싶은 게 솔직한 심정.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가면라이더 블레이드처럼 초반은 버리는 작품인지..)




똥택배가 가져다 준 똥게임 V


똥택배란 로젠을 말하는 것이구연 ㅎ


초회한정 DLC 포함이 아직도 굴러다니는 똥겜
심지어 가격도 8천원 밖에 안함

윗분들의 사정에 의해 피폐해져가는 주인공을 그린 작품이 많음에도
윗분들의 주머니를 채워주기 위해 수많은 똥들에 출현 중인 건담 주인공들의 애환을 담은 대사

카즈야... V


미친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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