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베입고로 떠들석했던 그 물건 손에 넣었습니다. 잡음


블루오지터랑 풀파워 브로리

둘 다 정말 잘 나온 제품이라 마음에 듭니다.

서울와서 구입한 굿즈들 굿즈


본가를 벗어나 독립을 한지 어느덧 2개월정도가 지났습니다. 

그 사이에도 수집생활은 멈추지 않고, 오히려 본가에서 조금 눈치봤던 걸 풀어질만큼

신나게 모으고 있는데요.

본가에서 데려온 디케이드를 제외하고는 전부 서울에서 모은 놈들로

저번에 올렸던 넨도로이드 케모노 프렌즈는 혹해서 샀다가 넨도는 역시 취향이 아니라는 걸 느끼고

아는 여사친에게 귀양 보냈습니다.


프리미엄이 너무 쎄서 망설이다가 재판도 요원해보여서 그냥 프리미엄 다 주고 질러버린 쿠우가 마이티.

그래도 통상의 가격보단 조오금은 싸게 산 것 같습니다.


진짜 간만에 방영 중일 때 구하게 된 지오.

저 결정포즈는 언제쯤 작중에 나올까요?


본가에서 데려온 디케이드.


노근본팀 완성!

장안의 화제였던 그 물건 구했습니다. 잡음


진골조제법 안에서도 극상의 퀄러티로 등장한 키바 키바폼.
오랜 기다림이 보답을 받는 순간입니다 ㅠㅠ

사실 구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콜렉터적 측면에서 본 엔드게임 잡음


토르랑 헐크는 엔드게임 버전이 안 나올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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