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V


기체랑 캐릭터만이라도 좋으니 G제네에 건빌파 참전했으면 좋겠다 ..
아이라는 100% 뉴타입(계열 어빌) 달려있을 거라고 예상 해봅니다.

기동전사 Z건담 극장판 삼연작 감상 완료. V


[캄캄한 그 어둠은 이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테니, 우린 영원을 걸어 갈 수가 있어.]


- 언제나처럼 재미있게는 봤습니다만 TVA를 대신하여 극장판으로 Z건담을 정주행하려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
TVA를 전부 알고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 같은 축약이 내용을 굉장히 난해하게하고 캐릭터에 이입을 어렵게 만듭니다.
다행히 TVA를 예전에 본적이 있기 때문에 극장판으로 보고도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만, 한 번 보고나니 TVA가 다시 보고싶어지긴
하더군요.

원래는 굉장히 냉소적이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카미유였습니다만 극장판에서는 전개가 바뀌어서 희망찬 결말을 맞이합니다.
동시에 이 결말로 인하여 ZZ건담은 완전히 부정되어 버렸지요. 뭐, 그래도 동일선상의 평행세계라고 생각되고 정사는 아직도 ZZ이니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다만, 결말이 희망차게 바뀌었을뿐 사실상 추가 장면이 좀 더 붙은 TVA의 총집편이라서 TVA에서도 비판점이 되었던
카미유의 이야기로서는 매듭 지어졌을지 몰라도 Z건담이라는 작품 자체로는 매듭이 지어지지 않은 찜찜한 부분도 그대로 입니다.
-_-;

여전히 해결된건 하나도 없이 카미유의 이야기만으로 끝나버렸지요. ZZ건담도 신극장판이 나오다던지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 작품을 다시 보면서 느꼈지만 화가 귀엽습니다. 고전 여캐한테 꽂힐 줄은 몰랐네.. 화 귀여워..

기동전사 건담 TVA 정주행 완료. V


"아직 나에게는 돌아가야 할 장소가 있었어.. 이렇게 기쁜 일은 없어."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만 정작 방영 당시에는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작 되었다고 들었습니다만 작화랑 별개로 스토리면에서는 그런 환경 속에서 만들어졌는데도 완성도가 상당히 높네요.
물론 미흡한 부분이 없냐고 한다면 또 그건 아닙니다만 전체적으로 꽤 잘 만들어진 TVA라고 생각합니다.

중학생때 이후로 오랜만에 정주행 했습니다만 성인이 되고나서보니 또 캐릭터에 대한 인상이 바뀌고 애정도의 차이가 생기네요.
정말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극장판까지 또 볼 생각은 없고 다시 보고싶어지면 디 오리진 코믹스나 읽어야 겠습니다.

여하간 킹갓익스트림어메이징얼티메이트퍼스트건담 ..



다음은 이쪽을 볼 생각입니다.
Z는 보기 시작하면 ZZ까지 봐야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극장판으로 간략하게 떼우려고 생각 중.

초강력 슈퍼로봇 검단 로보또의 필살기 V


검단 ~~~ 매치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